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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잡도 0~100°는 어떻게 계산할까? 가니마니 측정 방법

가니마니 · 2026년 10월 16일 업데이트 · 읽는 데 약 3분

가니마니가 어떤 공개 데이터를 어떤 비중으로 합쳐 혼잡도를 매기는지, 실측과 추정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요.

가니마니는 "지금 그곳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0~100°의 온도로 보여줘요. 숫자 하나로 줄이면 편하지만, 어떤 근거로 나온 숫자인지 모르면 믿기 어렵죠. 그래서 계산 방법을 그대로 공개해요.

온도와 단계

어떤 데이터를 얼마나 반영하나요?

장소마다 받을 수 있는 데이터가 달라요. 가니마니는 받을 수 있는 데이터만 골라 아래 비중으로 가중 평균을 내요. 데이터가 없는 항목은 계산에서 빠지고, 나머지 항목의 비중이 그만큼 커져요.

데이터비중종류
📡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KT 기지국 인구)45%실측
📶 SKT 장소 혼잡도35%실측
🚗 진입 도로 정체 (카카오모빌리티)15%실측
💳 주변 카드 결제 (서울시)10%실측
🎯 관광지 방문 집중률 예측 (한국관광공사)10%예측
🅿️ 주변 주차장 혼잡8%실측
🛣️ 주변 도로 소통 (서울시)5%실측
🔎 네이버 검색량 추세5%관심
📝 네이버 블로그 후기 추세5%관심
🙋 이용자 현장 제보제보 1건당 7%, 최대 30%제보
📈 평소 패턴 모델실측 있으면 3%, 교통·주차만 있으면 20%, 없으면 35%추정

서울시가 공식 발표하는 실시간 인구 단계(여유·보통·약간 붐빔·붐빔)가 있는 곳은 공식 수치를 75% 중심으로 두고 다른 데이터로 25%만 미세 조정해요. 그래서 가니마니의 단계가 서울시 공식 단계와 어긋나지 않아요.

평소 패턴 모델과 보정

실측 데이터가 없는 시간·장소를 위해 장소 유형(카페거리·관광지·공원·해변·역 등)마다 시간대별 평소 혼잡 곡선을 두고, 여기에 요일·계절·날씨·공휴일·근처 행사를 곱해 추정해요.

실측과 추정을 숨기지 않아요

같은 50°라도 기지국 실측으로 나온 값과 패턴으로 추정한 값은 믿을 수 있는 정도가 달라요. 그래서 장소마다 이렇게 표시해요.

각 장소 페이지의 "근거 데이터"에서 이번 계산에 어떤 데이터가 쓰였는지 하나씩 확인할 수 있어요. 시간대별 예보에서 가장 한산한 시간과 가장 붐비는 시간이 같게 나오는 밤늦은 시간에는 그 문구를 숨겨요.

한계도 있어요

💡 현장에 있다면 장소 화면의 제보 버튼(한산·보통·좀 붐빔·엄청 붐빔)으로 알려 주세요. 제보는 30분 동안 계산에 반영되고 24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 글에 나온 곳, 지금은?

실시간 계산값이에요. 장소를 누르면 붐비는 이유와 오늘 예보를 볼 수 있어요.

📚 다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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